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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반도체마이스터고와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활성화 맞손
우리 대학과 충남반도체마이스터고(교장 이종한)는 5일 상명대 천안캠퍼스 본관 회의실에서 충남 지역 기업의 성장과 지역인재 정착을 위한 계약학과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충남반도체마이스터고 이종한 교장과 서구영 마이스터부장이 참석했으며, 상명대에서는 안범준 천안캠퍼스 교학부총장, 왕한호 충남RISE사업추진단장, 이종환 시스템반도체공학과 교수, 오준현 식품공학과 교수, 이승호 식품공학과 교수, 김현빈 지능형로봇학과 교수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내용은 ▶충남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운영 활성화 ▶현장 맞춤형 실무 인재 양성 교육프로그램 개발 ▶진로 및 진학 연계 교육 ▶교육 및 연구 첨단 장비 등 시설 공유로 반도체 분야를 비롯한 지역 특화 산업에 필요한 현장 맞춤형 실무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양 기관은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다. 충남반도체미이스터고는 충남 예산군에 소재하고 있으며 2001년에 특성화고등학교로 지정되었고 2023년도에 반도체 분야 마이스터고로 선정되어 2025년 3월에 충남반도체마이스터고등학교로 교명을 변경하였다. 상명대학교는 올해 수시모집에서 학생부종합 조기취업형계약학과전형을 신설하고 스마트IT융합공학과 30명과 바이오푸드테크학과 25명을 정원 외로 모집한다. 상명대학교 조기취업형 계약학과인 스마트IT융합공학과와 바이오푸드테크학과는 3년간(6학기) 120학점 교육과정을 이수하면 정규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 또 1학년은 대학에서 수업하고 2학년부터는 기업과의 산학협력을 통해 프로젝트 학습과 현장실습 중심의 실무교육을 이수하게 된다. 특히 충남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충청남도 내 기업과 매칭되어 졸업 후 2년간 재직할 경우 정착지원금 1,200만원이 지급된다. 상명대학교 천안캠퍼스 안범준 교학부총장은 “이번 협약으로 충남 지역의 우수한 인재를 발굴하고, 이들이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충남반도체마이스터고 이종한 교장은 “지역 특화 마이스터고의 강점과 상명대학교의 교육 인프라가 결합해 충남 지역의 교육 협력 모델을 제시하고, 미래 산업 성장의 기반을 다지는 중요한 발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상명대학교는 첨단분야인 바이오헬스와 지능형로봇 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 SW중심대학사업, 대학혁신지원사업 등 정부 재정지원사업을 수주하며 최고의 교육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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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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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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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687
천안과학산업진흥원과 지역 과학기술산업 발전을 위해 맞손
우리 대학과 천안과학산업진흥원은 9월 5일 상명대 천안캠퍼스 본관 회의실에서 지역의 과학기술 전략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천안과학산업진흥원에서 황규일 원장, 정윤필 과학산업전략본부장, 박성택 전략기획부장이 참석했으며, 상명대에서는 홍성태 총장, 안범준 교학부총장(천안), 왕한호 산학협력단장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과학기술 전문 인력의 상호 교류 ▶지역인재의 과학기술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프로그램 연계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유망 기술 스타트업 발굴 및 투자 등 과학기술 전략산업의 발전과 인재 발굴을 위해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다. 천안과산업진흥원은 천안시 과학기술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연구를 비롯해 추진전략 수립,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기업 지원 등 지역산업 고도화와 경제발전 기여를 위해 2020년 12월에 설립되었다. 황규일 천안과학산업진흥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네트워크 활성화의 기틀을 마련하는 계기로 활발한 정보 교류를 통하여 천안시의 과학기술 및 전략산업이 한층 더 발전하는 성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상명대학교 홍성태 총장은 “충남RISE사업 등으로 대학과 지역사회의 협업이 더욱 중요해졌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상명대의 우수한 연구 인재들이 충남 핵심 산업에 적극 진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상명대학교는 첨단분야인 바이오헬스와 지능형로봇 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 SW중심대학사업, 대학혁신지원사업 등 정부 재정지원사업을 수주하며 최고의 교육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올해 천안캠퍼스 소속 조기취업형 계약학과인 스마트IT융합공학과 바이오푸드테크학과를 신설하여 충남의 주력 산업인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모빌리티, 바이오, 제약, 식품, 사료 산업관련 지역인재 육성과 지역 상생을 모색하고 있다. 특히 천안캠퍼스에 공과대학 소속 전자공학학과, 소프트웨어학과, 스마트정보통신학과, 경영공학과, 그린화학공학과, 건설시스템공학과, 정보보안공학과, 시스템반도체공학과, 휴먼지능로봇공학과, AI모빌리티공학과, 지능형로봇학과와 융합기술대학 소속 그린스마트시티학과, 식품공학과 등 다양한 과학기술 분야 학과를 개설하고 과학기술 인재 육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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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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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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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779
상명대 농구부, 2학기 첫 홈경기서 대승..다음 홈경기 9월 9일 16시
상명대 농구부는 9월 1일 계당관 내 체육관에서 열린 2025 KUSF 대학농구 U리그 조선대와의 첫 홈경기에서 94-44로 대승을 거뒀다. 홍동명(31점 8리바운드 5어시스트)과 윤용준(18점 4리바운드 3어시스트), 최준환(16점 19리바운드), 김민국(13점 9리바운드 8어시스트 5스틸) 등 5명 모두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하며 재학생들의 응원과 환호 속에서 승리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다음 상명대 농구부 홈경기로는 9월 9일(화) 16시 성규관대, 9월 26일(금) 동국대와의 경기가 예정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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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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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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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332
스페이스디자인전공, 한국인테리어대전에서 대상 등 10개팀 수상 쾌거
<사진설명: (좌)대상 수상팀-스페이스디자인전공 4학년 김동건, 최세범, 3학년 김석현 / (우)최우수상 수상팀-스페이스디자인전공 4학년 최민석, 장도영> 디자인대학 스페이스디자인전공은 한국인테리어디자인대전에서 대상과 최우수상을 포함해 총 10팀이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한국인테리어디자인대전은 1988년부터 시작된 권위있는 공모전으로 월간 인테리어가 주관하고 가인디자인그룹이 주최한다. 이번 공모전 대상 수상작은 상명대 스페이스디자인전공 4학년 김동건, 최세범과 3학년 김석현이 출품한 [기억시 행복하구 온마음으로]이며, 이 작품은 치매로 인해 점차 기억을 잃어가는 이들을 위한 '치매 친화적 복합문화공간'으로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 확산과 치매 어르신과 그 가족에 대한 공감과 이해 증진을 위해 다양한 감각 자극 프로그램을 통해 어른신들의 소중한 순간을 기록하고 다시금 되새길 수 있도록 돕는 공간으로 구성되었다. 또 단순한 문화 공간을 넘어 지역 사회가 치매에 대해 함께 공감하며 든든한 울타리 역할을 하는 ‘치매 마을’의 기능을 할 수 있도록 조성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 최우수상을 수상한 상명대 스페이스디자인전공 4학년 최민석, 장도영의 작품인 [연탄속에 피는 꽃]은 석탄산업으로 번영을 이룬 후 폐광된 태백시 장성광업소의 폐광을 주제로 석탄산업 전사들의 흔적을 기억하고 사색하며 추모하는 공간으로 개조하였다. 현재 눈부신 대한민국이 있기까지는 어두운 탄광 속에서 광부들이 흘렸던 피와 땀이 있다는 사실을 잊지 않기 위한 공간만이 아니라 도시를 재생하는 태백시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해 눈길을 끌었다. 이 외에도 상명대학교 스페이스디자인전공은 특선에 3팀, 장려상에 2팀, 입선에 3팀이 수상하여 공간디자인 명문으로써의 입지를 굳건히 했다. 대상 수상팀의 상명대 스페이스디자인전공 4학년 김동건 학생은 "디자인을 공부하는 동안 앞으로 걸어가지만 어디로 가고 있는지 모르는 기분이 들 때가 많았는데, 이번 수상이 저에게 방향이 틀리지 않았다는 확신을 안겨주었다“며 ”함께 고민하고 동행해준 동료들과 늘 응원해주신 부모님, 교수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최우수상 수상팀의 상명대 스페이스디자인전공 4학년 최민석 학생은 "지금까지 한 작업 중에 가장 깊게 공감하고 마음이 갔던 프로젝트여서 애정이 있었는데, 좋은 결과로 마무리 지을 수 있어서 기쁘다“며, ”함께 노력한 팀원 도영이와 응원해 주신 교수님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상명대 스페이스디자인전공 이행우 주임교수는 "교내 프로젝트를 발전시켜 이번 공모전에 도전한 학생들이 많은 노력을 기울여준 것에 감사한다”며, “이를 통해 상명대 스페이스디자인전공의 잠재력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상명대학교 스페이스디자인전공은 국내 최초로 4년제 실내디자인 교육프로그램을 시작한 전공으로 매해 공모전에서 대상을 포함하는 많은 공모전 수상 실적은 물론 학부 학생들의 연구논문이 국내저명학술지에 게재되는 성과를 보여왔다. 인간성과 전문성을 갖추고 창의적이고 국제적 감각의 실내디자인 리더 양성을 목표로 학생 중심의 현장실무 위주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상명대학교 스페이스디자인전공은 충남 천안시와의 공공디자인사업 발굴을 위해 협업하고 있다. <대상 수상작 이미지> <대상 수상작 이미지> <최우수상 수상작 이미지> <최우수상 수상작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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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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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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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529
태국 문화진흥국과 함께 만화·웹툰 인재 양성 교류 협력
우리 대학은 9월 2일 태국 정부의 문화부 문화진흥국(이하 태국 문화진흥국)과 천안캠퍼스 본관 회의실에서 태국의 만화·웹툰 산업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협의했다. 태국 문화진흥국에서는 와라판 차이차나시리 부총국장과 프라니사 티우피핏폰 창의문화진흥과장, 수찻 카나논 영화·영상 상영과장 등 만화웹툰, 게임, 영상 콘텐츠 관련 부서 직원 약 20명이 참석하였다. 상명대학교에서는 홍성태 총장, 안범준 천안캠퍼스 교학부총장, 박진원 예술대학장, 디지털만화영상전공 교수진이 참석했으며, 정기영 한국만화스토리협회장, 네이버웹툰의 김도영 아시아총괄본부장과 장보라 태국담당팀장, 한국만화웹툰아카데미의 김기우 대표와 존 김 해외이사가 함께 참석하였다. 태국은 애니메이션, 게임, 영상 산업과 함께 만화·웹툰을 새로운 전략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한국의 첫 방문 대학으로 만화·웹툰 분야에서 선두를 달리는 상명대학교 디지털만화영상전공을 방문했다. 이번 교류 협의에서 상명대학교와 태국 문화진흥국은 장기적인 협력 방안을 세부적으로 마련한 후 올해 연말에 만화·웹툰 분야 교육사업 및 학생 교류 등에 관한 협약을 체결하기로 했다. 또 상명대학교 디지털만화영상전공의 교육과정과 창작 및 교육 시설 등을 공유하며 실무적인 협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홍성태 총장은 태국어 인사말과 함께 “상명대 디지털만화영상전공에서 배출한 만화·웹툰 분야의 우수 인재들이 한국은 물론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고, 한국에서 만화·웹툰 분야의 가장 경쟁력이 높은 학과”라고 소개한 후, “태국 문화진흥국과 상명대학교가 인재 양성과 문화 교류를 위한 적극적인 추진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와라판 태국 문화진흥국 부총국장은 “상명대의 환대에 감사하며 태국은 관광 주도 산업에서 벗어나 다양한 문화산업을 육성하는 방향으로 정부 정책의 변화를 주고 있다”며 “상명대학교와 협력하여 만화·웹툰 분야의 우수 인재를 양성하고 교류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상명대학교 천안캠퍼스는 천안시 2024년도 K컬처박람회 웹툰산업전시관과 웹툰공모전 기획 운영, 한국콘텐츠진흥원 지원 콘텐츠원캠퍼스 사업 2018년부터 6년 연속 운영,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만화콘텐츠 및 만화콘텐츠유통 NCS교재개발,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원로만화인 구술채록사업, 한국콘텐츠진흥원 창의인재동반사업 등을 수행한 바 있다. 특히 지옥의 최규석, 외모지상주의 박태준, 중증외상센터 홍비치라 등 웹툰 플랫폼 현장에서 디지털만화영상전공의 많은 졸업생들이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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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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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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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156
천안캠 미래교육센터, 2025학년도 2학기 평생교육 프로그램 교육생 모집
우리 대학 천안캠퍼스 미래교육센터는 평생교육 프로그램를 6주 단기 집중과정으로 개설하고 1차 과정은 오는 9월 7일(일)까지, 2차 과정은 오는 10월 20일(월)부터 11월 2일(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에 개설되는 6주 단기강좌 1차 과정은 9월 8일부터 10월 24일까지 운영되며, 2차 과정은 11월 3일(월)부터 12월 12일(금)까지 동일한 프로그램을 각각 운영한다. 개설되는 프로그램은 AI를 활용한 작사와 작곡법, 여행 일본어, 전통 서예, 합창 명곡의 이해와 감상, 영화 속 역사 클릭, 애프터눈티와 테이트, 패턴으로 배우는 일본어 등 일반교육과정과 전문교육과정인 지역문제해결 디자인 퍼실리테이터 양성과정을 포함하여 총 8개 강좌를 개설한다. 일본 여행의 꿀팁을 제공하는 ‘여행일본어’강좌는 일본 원어민 강사가 직접 일본어 기초 지식과 함께 일본 여행에 꼭 필요한 표현을 짚어주며, ‘애프터눈티와 테이트’는 문화예술로 돌아보는 영국이라는 부제에 어울리게 영국에서 무엇을 보고, 먹고, 즐겨야 할지를 소개해 마치 영국 여행을 다녀온 듯한 만족감을 선사한다. 또 상명대학교 교수진 직강으로 진행되는 ‘영화 속 역사 클릭’은 한국 고대사부터 현대사에 이르기까지 역사를 소재로 만든 영화를 통해 우리 역사의 주요 장면을 살펴볼 수 있다. 수강신청은 상명대학교 미래교육센터 누리집(https://www.smu.ac.kr/futureedu)과 네이버 폼(https://naver.me/5du0zrSV)에서 간편하게 할 수 있으며, 문의 사항이 있는 경우에는 전화(041-550-5054) 또는 방문(상명대학교 천안캠퍼스 본관 411호)하여 상담할 수 있다.. 상명대학교 미래교육센터의 서은아 센터장은 “상명대학교 천안캠퍼스는 천안 지역과 함께 상생하고자 매 학기 지역민의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개설 강좌가 지역민에게 유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관리할 계획”이라며 “수강자들의 학습 편의를 위해 단기 6주 과정으로 1차와 2차로 나누어 동일 교육을 진행하니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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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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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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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342
영덕군과 애니메이션과 만화웹툰 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우리 대학은 경상북도 영덕군(군수 김광열)은 28일 영덕군청 회의실에서 영덕군 애니메이션테마파크 조성 협력 등 애니메이션 및 만화웹툰 산업 육성과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영덕군에서 김광열 군수, 문성준 부군수, 배경조 문화관광과장, 황정기 일자리경제과장, 이승훈 영덕군문화관광재단 상임이사, 박성학 관광개발팀장이 참석했으며, 상명대에서는 홍성태 총장, 안범준 교학부총장(천안), 이해광 디지털만화영상전공 교수, 김병수 디지털만화영상전공 교수, 박경락 총장실 팀장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애니메이션테마파크 운영 활성화 등 공동 사업 추진 ▶애니메이션 장비 활용 교육 및 연구 협력 ▶체험·교육 프로그램 공동 운영 및 콘텐츠 제작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한 공동 사업 개발 등 문화예술 및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해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다. 경상북도 영덕군 병곡면 일원에 조성 중인 영덕군 애니메이션테마파크는 한국애니메이션제작자협회, 경북콘텐츠진흥원, 상명대학교와 협력하여 영덕군의 지역 정체성과 한국 애니메이션의 역사와 산업의 가치를 아우르는 문화, 교육, 체험, 관광, 산업 연계형 복합 콘텐츠파크로 조성될 예정이다. 영덕군 애니메이션테마파크에는 만화 원작 애니메이션 캐릭터 핸드프린팅 조각 공원을 포함하여 키즈만화카페, 툰토이 애니 캐릭터 특별존, 한국 애니메이션 역사 전시실, 애니메이션 캐릭터 스티커존, 실감 콘텐츠 체험존, 경북 우수 애니메이션과 지역 역사 인물 및 캐릭터 애니 제작을 할 수 있는 공간이 2층 규모로 조성된다. 또 인근에는 영덕군의 자연 관광자원인 해양관련 문학, 유물, 만화와 웹툰 등이 소장된 바다문학관도 조성된다. 상명대학교 천안캠퍼스는 천안시 2024년도 K컬처박람회 웹툰산업전시관과 웹툰공모전 기획 운영, 한국콘텐츠진흥원 지원 콘텐츠원캠퍼스 사업 2018년부터 6년 연속 운영,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만화콘텐츠 및 만화콘텐츠유통 NCS교재개발,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원로만화인 구술채록사업, 한국콘텐츠진흥원 창의인재동반사업 등을 수행한 바 있다. 특히 지옥의 최규석, 외모지상주의 박태준, 중증외상센터 홍비치라 등 웹툰 플랫폼 현장에서 상명대 디지털만화영상전공의 많은 졸업생들이 활약하고 있다. 영덕군 애니메이션테마파크 조성관련 프로젝트 매니저를 맡고 있는 상명대 디지털만화영상전공 김병수 교수는 조성관련 경과보고를 통해 “고향이기도 한 영덕은 바다, 강, 산을 끼고 있는 천혜의 자연환경과 영덕대게, 자연산 송이, 은어 등의 특산물, 목은 이색, 신돌석 장군, 나옹왕사 등 역사 인물을 보유한 고장”이라며 “K콘텐츠로 주목받는 만화웹툰, 애니메이션을 활용한 가족 친화적인 테마공원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상명대학교와의 협약은 영덕군이 가진 잠재력을 구체화하고 현실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영덕군 애니메이션테마파크 관광 활성화를 위해 만화웹툰 등 문화예술 콘텐츠에 강한 상명대학교와 협력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상명대학교 홍성태 총장은 “상명대학교가 가진 문화예술 및 콘텐츠 전문성을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게 되어 기쁘고, 영덕군 애니메이션테마파크 건립 현장 등을 둘러보며 자연 친화적 힐링 도시인 영덕군의 저력을 느낄 수 있었다”며 “만화·웹툰, 애니메이션, 콘텐츠, 영상 등 다각적인 산학협력 모델을 영덕군과 함께 구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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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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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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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190
애니메이션전공 조옥희 교수, ‘Unreal Fest Education Summit 2025’에서 강의 진행
융합공과대학 애니메이션전공 조옥희 교수가 26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Unreal Fest Education Summit 2025’ 행사에 참여해 생성형 AI에 대한 강연을 진행했다. Unreal Fest Education Summit 2025는 세계적인 게임 제작사인 ‘에픽게임즈(Epic Games)’가 주관하는 행사로, 에픽게임즈 본사 초청 전문가 및 국내 주요 교육•산업계 인사들이 함께하는 자리이다. 특히, 최근 게임업계에서 중요시 되고 있는 ‘언리얼 엔진’을 기반으로 미래 세대의 게임엔진 전문가 육성을 위한 교육적 혁신을 논의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조옥희 교수는 ‘언리얼 엔진 애니메이션 교육에서 생성형 AI 활용’이란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였다. 조옥희 교수가 속한 애니메이션전공은 2021년부터 언리얼 엔진 교육을 진행하였으며, 2023년 Unreal Academic Partner 학과로 선정되는 등 우수한 교육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또한 생성형 AI를 각 교과목에 적극 도입해 애니메이션 전문가 육성에 집중하고 있다. 한편, 상명대는 2019년 SW중심대학사업선정, 2021년 혁신융합대학사업, 2025년 대학혁신지원사업 교육혁신 성과 부문 2년 연속 최고등급 수상 등 최고의 교육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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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팀
등록일
2025-08-29
조회수
41532
2024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 성료
우리 대학은 22일 오전 10시 서울캠퍼스 문화예술관 계당홀에서 ‘2024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을 진행하였다. 이날 학위수여식에서는 ▲학사 726명 (서울캠퍼스 462명, 천안캠퍼스 264명) ▲석사 167명 ▲박사 86명 ▲학점은행제 학위취득자 45명 등 총 1,024명이 학위를 받았다. 본 행사에는 졸업생과 가족, 홍성태 총장, 구자용 서울캠퍼스 교학부총장, 안범준 천안캠퍼스 교학부총장 등이 참석하였다. 이번 학위수여식은 ▲개회사 ▲국민의례 ▲애국가제창 ▲학사보고 ▲축사 ▲시상 ▲학위증서수여 ▲축하행사 ▲교가제창 등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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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팀
등록일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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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93
휴먼지능로봇공학과 백수황 교수, 한국과총 선정 과학기술우수논문상 수상
공과대학 휴먼지능로봇공학과 백수황 교수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가 선정하는 ‘제35회 과학기술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가 주관하는 과학기술우수논문상은 창의적인 연구 활동을 통해 국내 학술지에 우수 논문을 발표한 과학기술인에게 수여하는 국내 과학기술계 최고 권위의 학술상 중 하나이며, 회원 학술단체로부터 추천받은 논문에 대해 5개 분야별 전문위원회와 학술진흥위원회가 학문 기여도, 창의성, 완성도를 심사하여 최종 수상 논문을 선정한다. 이번 수상 논문은 「영구자석 형상에 따른 10kW급 축방향 자속 인휠 모터의 토크 특성 개선에 관한 연구」로, 인휠 구조와 축방향 자속 방식을 채택해 차량 구동계 구성 요소를 단순화 모터로 고효율과 높은 토크 밀도를 동시에 구현하도록 설계하여 마이크로 EV 및 전기이륜차용 구동 모터의 성능 향상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상명대학교 휴먼지능로봇공학과 백수황 교수는 “권위 있는 상을 수상하게 되어 큰 영광”이라며, “이번 연구 결과를 시작품 개발과 특허출원 등을 통해 다양한 토폴로지 기반 구동 시스템 응용 확장으로 추진하여, 지능형 모빌리티 및 로봇용 모터 기반 구동 시스템 개발의 실용화·사업화 단계로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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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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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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