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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시간 상담 시스템 ‘MentorLink System’ 오픈
- 우리 대학은 9일 실시간 상담 시스템 ‘MentorLink System’을 정식으로 도입하였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에서 주관하는 MentorLink System은 학생들의 진로취업 역량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상담의 내실력을 강화하기 위한 온라인 기반 상담 체계로 상명대 신입생, 재학생 및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학생 맞춤형 경력개발의 지속적인 지원과 취업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운영된다. MentorLink System은 상명대 졸업생 현직자를 멘토로 선정해 대상자들과 연결하여 취업 준비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 및 실무기반 현장 지식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재학생과 졸업생 간 네트워크 형성과 함께 프로그램에 참여한 재학생이 졸업 후 멘토로 참여할 수 있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또한 참가 학생의 행동유형과 적성 진단을 위한 eDISC, APTIFIT 검사를 병행하여 학생의 직무 및 학과 적성 적합도를 평가 후 데이터화해 보다 실질적인 취업 역량 향상을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상명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우수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 역량을 인정받아 3년 연속 최고등급 ‘우수’평가를 획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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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대외협력팀
- 등록일 2026-01-14
- 조회수 1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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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여군과 미래 신산업 및 문화콘텐츠 산업 활성화 ‘맞손’
- 상명대학교는 12일 부여군청 서동브리핑실에서 미래 신산업 및 문화콘텐츠 산업 활성화를 위해 부여군과 교류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충남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과 연계한 지역혁신 추진 및 미래 신산업 및 문화콘텐츠 산업 분야의 인재양성, 창업 및 산업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협약식에는 부여군에서 박정현 군수, 김학준 행정지원홍보국장, 김지태 문화체육복지국장, 김경태 농림축산환경국장, 이상석 안전건설경제국장이 참석했으며, 상명대학교에서는 김종희 총장, 오세원 부총장, 왕한호 산학협력단장, 이종환 대외협력처장, 유재필 일자리센터장이 참석했다. 2025년 ‘역사문화 정원도시’를 선포한 부여군은 백마강 생태 정원을 축으로 한 도시재생과 정원관광, 치유농업 기반의 힐링 산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 문화관광 특화사업으로 백마강 국제무역항 재현, 금강권 역사문화관광 플랫폼 구축, 부여 고도 경관개선, 서동요 역사 관광지 활성화, 백제금동대향로 랜드마크 조성 등을 추진해 백제역사유적지구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부여의 위상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관광 생태계 구축과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을 추진하고 있다. 상명대학교는 교육부와 충청남도가 공동 추진하는 ‘충청남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사업에 선정되어 대학 상생 발전 모델 실현과 지역 혁신 선도를 위한 운영을 확대하기 위해 △시장지향형 대학R&D 혁신역량 강화 기반 조성 △신성장동력산업 기술창업 지원 △지역취업 보장 충남형 계약학과 운영 △충남형 대학혁신체계 구축 △늘봄학교 고도화 △탄소중립 활성화 △천안시와 협약 기반 지역 현안 해결 등을 추진하고 있다. 또 졸업생 및 재학생들이 다양한 글로벌 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으며, 생성형 AI(인공지능) 플랫폼을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를 국내·외에 선보이고 있다. 부여군 박정현 군수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문화·예술·콘텐츠 분야는 물론 미래 신산업에 이르기까지 탁월한 역량을 갖춘 상명대학교와 손잡고 지역 정주를 위한 인재 양성과 신산업 활성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이번 협약이 단순한 교류에 그치지 않고, 지역 현안 해결형 교육과정, 학생 참여형 프로젝트, 로컬 콘텐츠 공동 기획 등 실질적인 성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상명대와 지속적이고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종희 상명대학교 총장은 “이번 부여군과의 협약은 대학의 교육·연구 역량을 지역의 역사·문화·관광 자산과 연결해, 실질적인 지역 발전으로 이어가기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상명대학교가 지닌 문화예술·디자인·콘텐츠 분야를 기반으로 부여군의 지역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청년과 학생들이 지역에서 배우고 성장하며 정착할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대학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모범적인 상생 모델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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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대외협력팀
- 등록일 2026-01-12
- 조회수 1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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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아의료재단 문치과병원과 지역 발전을 위한 교류협력 협약 체결
- 상명대학교는 9일 한아문화센터에서 한아의료재단 문치과병원과 지역 발전을 위한 교류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역사회 발전과 사회봉사에 공동으로 참여하고, 치과 의료서비스 인식도 향상을 위해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협약식에 한아의료재단 문치과병원에서 문은수 대표병원장, 문지현 원장, 이창률 원장, 양병욱 행정원장, 강미혜 이사가 참석했으며, 상명대학교에서는 김종희 총장, 오세원 부총장, 왕한호 산학협력단장, 이종환 대외협력처장, 유재필 일자리센터장, 이병도 초중고미리배움연구소 특임교수가 참석했다. 한아의료재단 문치과병원은 1995년에 개원해 인정받는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펼치고 있으며,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 (사)블루문드림을 통해 지역 청소년과 청년들에게 꿈과 진로의 방향을 제시하기 위한 사업을 펼쳐왔다. 서울과 천안에 캠퍼스를 두고 있는 상명대학교는 초유연 학사제도로 학생 선택권을 확대하고 있으며, 지역과 상생하는 실무형 인재 양성에 매진하고 있다. 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운영 성과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 평가를 획득했으며, 청년 고용 활성화 유공 고용노동부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정부가 인정하는 맞춤형 진로 및 취업 지원을 펼치고 있다. 상명대학교 김종희 총장은 “지역에서 나눔을 실천하는 문치과병원과 함께 지역사회 발전과 사회봉사라는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대학의 역량을 모아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아의료재단 문치과병원 문은수 대표원장은 “문치과병원과 (사)블루문드림은 상명대학교와 함께 지역사회 공헌은 물론 청년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 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상명대학교 재학생 및 교직원의 건강지킴이로도 활약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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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대외협력팀
- 등록일 2026-01-10
- 조회수 12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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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오헬스 혁신융합대학 사업단 국제학술지(SICE) 논문 게재 성과
-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 바이오헬스 컨소시엄 참여대학인 상명대학교(총장 김종희) 소속 휴먼지능정보공학전공 4학년 정효영 학생과 홍익대학교(총장 박상주) 바이오헬스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소속 김성대 연구교수가 참여한 연구논문이 유전자, 인간의 행동과 뇌 기능, 인지 등 신경과학 분야 전체를 아우르는 국제학술지(SCIE급) Frontiers in Human Neuroscience에 게재되었다. 이번 연구는“Attentional responses to landscape color exposure order: Evidence from fNIRS and eye-tracking”이라는 제목으로 뇌 기능 근적외선 분광법과 시선 추적 기술을 활용해 집중과 감정 반응을 가장 효과적으로 유도하는 순서가 무엇인지 밝히고, 이를 통해 신경·시각적 반응이 개인이 인식한 감동과 미적 만족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연구하였다. 본 논문의 제 1저자인 상명대학교 정효영 학생은 “연구 설계부터 데이터 수집, 작성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연구는 근거를 찾아 인용하며 논리를 세우는 과정임을 배웠다”며 “앞으로는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창의성을 더해 사회에 의미 있는 연구로 발전시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교신저자인 홍익대학교 김성대 연구교수는 “이번 연구가 예술 감상 경험을 뇌와 행동 지표를 통해 객관적으로 설명한 사례라며, 향후 미술관과 전시 공간에서 작품 배치 순서를 과학적으로 설계하는 데 기초 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본 논문은 2024학년도 2학기 홍익대학교 바이오헬스 혁신융합대학 사업단에서 개설한 We-meet 교과목 ‘예술과인지과학(교강사: 김성대)’ 의 일환으로 시행된 이후 내용을 발전시켜 국제학술지에 최종 게재가 이루어졌다. 상명대학교·홍익대학교 바이오헬스 혁신융합대학 사업단(단장 김동근·하정훈)은 앞으로도 사업 참여 학생들이 우수한 연구 활동을 지속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대학 차원의 체계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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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대외협력팀
- 등록일 2026-01-02
- 조회수 18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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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영공학과 유재필 교수, 아산청소년재단에서 청소년 육성 유공자로 선정
- 경영공학과 유재필 교수는 지역 청소년 육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아산청소년재단으로부터 청소년 육성 유공자로 선정되었다. 상명대 초중고 미리배움연구소장인 유재필 교수는 충남 라이즈(RISE) 사업과 연계해 아산 배방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AI 코딩 레고 잉글리쉬’와 ‘레고 사이언스’ 등 미래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여 지역 청소년들이 인공지능, 코딩, 과학 개념을 놀이 중심의 체험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문제해결력과 창의적 사고력 등 미래 핵심 역량을 높일 수 있는 특화된 인재 양성 교육 모델을 구축하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배방 청소년 자유공간과 협력해 대학 내 우수한 강사진과 검증된 양질의 교육 콘텐츠를 활용한 충남 라이즈 늘봄학교를 인정적으로 운영해 학부모의 사교육비 부담을 경감시키고 공공 교육의 사회적 가치를 확장하는 데 기여했다. 유 교수는 대학이 보유한 문화·예술·디자인 분야 전문 인프라를 지역사회와 적극적으로 연계해 ‘웹툰 크리에이터’, ‘디자인 공방’, ‘생각 연극 놀이터’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상대적으로 부족한 지역의 문화·예술·디자인 교육 환경을 보완하고, 지역 청소년들에게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발견하고 다양한 진로를 탐색하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아산시 산하기관인 아산청소년재단은 청소년 활동·복지·상담·진로·문화 분야 전반에 걸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매년 청소년 육성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선정해 왔다. 상명대 유재필 교수는 “상명대가 가진 교육·연구 역량으로 지역 청소년의 성장을 지원하는 교육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청소년들이 미래 사회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역할 수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하단 사진설명: 왼쪽부터 상명대 충남RISE사업추진단 양우정 선생, 아산청소년재단 김영호 대표이사, 상명대 유재필 교수, 상명대 충남RISE사업추진단 김근영 선생, 이주연 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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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대외협력팀
- 등록일 2025-12-31
- 조회수 18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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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과대학, 충남 사회문제 해결 공모전에서 총 7팀 대거 수상
- 공과대학은 충남 지역 대학 재학생 및 청년을 대상으로 열린 지역 사회문제 해결 아이디어 공모전 ‘데모데이’에서 참여 7팀, 20명이 모두 우수상, 혁신상, 임팩트상 등에 수상하는 우수한 성과를 보였다. (사)충남사회경제네트워크가 주최한 이번 공모전은 충남 지역의 다양한 사회문제를 청년들의 참신한 시각과 아이디어로 해결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지난 9월부터 약 3개월 간의 개발 과정을 거쳐 최종 심사 후 수상작을 선정했다. 이번 대회에서 '조화의 충남'팀(스마트정보통신공학과 정도현·손혁진·이재원 학생, 지도교수 박현주)은 우수상과 상금 300만 원을 부상으로 받았다. 이 팀은 아픈 신체 부위를 선택하면 의사가 맞춤형 운동 솔루션을 제공하고 운동 목표 달성 시 리워드를 지급하는 '시니어 액티브 앱'을 제안해 독거노인 등 노인건강 증진과 보호자의 안심을 동시에 잡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상금 150만원을 부상으로 받은 혁신상에는 AR·VR 기술을 활용한 가상 피팅 플랫폼으로 의류 폐기물 문제를 해결하는 대안을 제시한 '아카이브'팀(경영공학과 임소윤 학생, 지도교수 배윤주)과 지역 순환형 문구 리필 시스템 구축을 제안한 'RE-BUY'팀(경영공학과 도민혁 학생, 지도교수 배윤주)이 수상했다. 임팩트상은 부상으로 상금 100만 원이 주워지며, 상명대 공과대학서는 총 4팀이 수상하는 성과를 보였다. 수상팀으로 대학가 상권 활성화를 위한 예약 어플을 제안한 'A+테이블'팀(경영공학과 전현서·김윤정·김주은·김나영·이후경 학생, 지도교수 배윤주), 소상공인과 대학생의 재능을 연결하는 '수부타이'팀(경영공학과 지다미·윤태경·오병욱 학생, 지도교수 배윤주), 외국인 노동자의 정착을 돕는 다국어 플랫폼 'WHAT'S NEW'팀(경영공학과 이강연·정세라·이소정·이규민·이수빈 학생, 지도교수 배윤주), 충남 중소기업 정보 투명화를 통해 청년 이탈을 방지하는 '충남오른팔'팀(스마트정보통신공학과 김혜빈·김병훈 학생, 지도교수 박현주) 팀이 선정되었다. 우수상 수상작을 지도한 스마트정보통신공학과 박현주 교수는 “상명대 공과대학은 교수진의 체계적인 지도를 바탕으로 학생들과 실무 중심의 전공교육을 구현하고 있다”며 “이번 공모전 성과는 전공지식으로 지역사회 문제에 대한 현실적인 해결 방안을 도출한 모범 사례로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5팀의 수상작을 지도한 상명대 경영공학과 배윤주 교수는 "학생들이 지역사회의 문제에 대한 기술 및 경영 솔루션을 찾아본 이번 공모전은 지역 현안에 대해 전공지식을 적용하는 귀한 경험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현실적인 사회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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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대외협력팀
- 등록일 2025-12-24
- 조회수 24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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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정미 국어문화원장, 국어문화 진흥 공로로 문체부장관상 수상
- 전정미 국어문화원장은 국어문화 진흥 공로를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상명대학교 국어문화원은 충남 지역의 국어 상담 및 교육, 국어문화개선 운동을 담당하는 충남 거점 기관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사업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으며, 공공기관에서 사용하는 어려운 외래어나 한자어를 쉬운 우리말로 바꾸어 일반 국민들의 이해와 소통을 원활히 하는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전정미 (한국언어문화전공 교수)원장은 “이해하기 쉽고 바른 공공언어의 사용은 국민과의 원활한 소통을 위한 지름길”이라며 “함께 최선을 다해준 상명대 국어문화원 연구원들께 수상의 영광을 돌리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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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대외협력팀
- 등록일 2025-12-22
- 조회수 24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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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라이즈늘봄 고도화 1권역 성과공유회 개최
- 천안캠퍼스는 18일 아산 모나밸리에서 2025 라이즈늘봄 고도화(1권역)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상명대는 문화·예술·디자인 분야의 역량을 중심으로 늘봄학교와 대학 연계 사업을 구축했다. 이외 단국대는 체육, 연암대는 스마트팜 및 반려동물, 유원대는 뷰티케어, 호서대는 창의 과학 등을 대학의 대표 교육 프로그램으로 제시해 대학 연계 늘봄학교의 발전 가능성을 보여주며, 지역 활성화를 위한 라이즈(RISE) 체계와 연계한 늘봄학교 운영의 대표 사례로 평가받았다. 충남형 대학연계 늘봄학교 운영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상명대, 단국대, 연암대, 유원대, 호서대 관계자와 충청남도교육청, 천안·아산교육지원청, 참여 초등학교 교장 및 교사, 천안 및 아산 학부모협의회 관계자, 지역 유관 센터 관계자 등 교육 현장과 대학, 지역사회 인사 200여 명이 참석하였다. 상명대 연극학과 학생들의 사물놀이 공연으로 힘차게 시작하여 역동적인 장단과 에너지 넘치는 무대는 성과공유회의 시작을 알리며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충남민주혁신교육포럼 이병도 대표는 축사와 특강에서「미래사회 변화와 우리 아이들」을 통해 급변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초등 교육의 방향성과 대학 및 지역 연계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상명대는 「2025 라이즈늘봄고도화 성과보고」를 통해 1권역 사업의 운영 성과와 교육적 의미를 종합적으로 발표하며, 대학이 보유한 전문성과 교육 자원이 늘봄학교에 연계되었기 때문에 지역 초등학생들에게 더욱 수준 높은 교육을 제공할 수 있었던 점을 강조했다. 상명대 초중고 미리배움연구소 유재필 (경영공학과)교수는 “이번 성과공유회는 대학과 교육청, 학교, 학부모가 함께 참여해 아이들의 성장을 논의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상명대학교를 비롯한 참여 대학들은 지역과 연계한 초등학생 대상 늘봄학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충남형 대학연계 교육 모델을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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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대외협력팀
- 등록일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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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학생 또래상담 동아리,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 본교 재학생으로 구성된 또래상담 동아리(팀장 지적재산권전공 정유빈, 팀원 게임전공 이유진, 행정학부 김주영, 국가안보학과 박동주, 국가안보학과 손정호)가 2025년 정신건강 서포터즈 ‘영마인드 링크’ 활동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였다. 국립정신건강센터와 멘탈헬스코리아가 공동으로 주최한 ‘영마인드 링크’는 청년 정신건강에 대한 관심을 유발하고, 올바른 정신건강 인식을 사회로 확산하기 위해 진행되는 서포터즈 프로그램으로, 각 캠퍼스 및 커뮤니티 지부별 활동을 통해 정신건강 이니셔티브를 실천하는데 목적이 있다. 총 57개 팀이 참여하였으며, 참가 팀들은 각자 소속된 캠퍼스 및 커뮤니티에서 포용적이고 지지적인 문화 조성을 통한 ‘낙인 없는 커뮤니티’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벌였다. 상명대 또래상담 동아리는 '낙인 없는 커뮤니티'를 만들기 위해 교내 유학생을 대상으로 '심무도' 활동을 기획, 운영하였다. 태권도와 마음챙김을 결합한 심무도 프로젝트는 한국어가 유창하지 않더라도 태권도와 K-POP을 배우며 또래들과 함께 어울릴 수 있고, 건강한 신체를 단련하여 건강한 마음을 갖기 위한 시도였다. 해당 프로젝트는 ‘영마인드 링크’ 활동 중 학생들의 프로젝트 아이디어를 평가하는 ‘모의투자대회’에서 1위를 수상하였으며, 전체 활동 결과에서도 1위를 차지해 보건복지부 장관상과 함께 상금 100만원을 수상하였다. 우수한 성과를 거둔 상명대 또래상담 동아리는 지난 12일, 서울캠퍼스에서 김종희 총장과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서는 심무도 프로젝트에 대한 소개와 함께 학생 주도적 소통에 대한 필요성 등 건강한 학내 분위기 조성을 위한 다양한 이야기가 오갔다. 김종희 총장은 "언어와 문화의 장벽을 넘어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준 학생들의 노력이 매우 자랑스럽고,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성장하려는 마음이야말로 상명이 지향하는 진정한 공동체 정신"이라며 "특히 또래상담과 함께 태권도와 같은 한국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소통의 폭을 넓힌 활동은 우리 대학의 큰 자산이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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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대외협력팀
- 등록일 2025-12-17
- 조회수 26506


